[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진에어가 주최하는 '세이브디에어 그린 콘서트(SAVe tHE AiR GREEN CONCERT)' 제 4회가 다음달 19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가수 캐스커의 공연으로 펼쳐진다.
지난해 11월 7일에 열린 가수 요조의 첫 회 공연에 이어 12월25일 크리스마스에 열린 가수 타루와 한희정의 합동 공연, 그리고 이달 23일에 열린 메이트와 파니핑크의 합동 공연까지 총 3회에 걸쳐 모두 3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진행 중인 진에어의 SAVe tHE AiR GREEN CONCERT.
다음 주자로 준비 중인 가수 캐스커는 ‘윤상’, 델리스파이스 김민규의 솔로프로젝트 ‘스위트피’, ‘리쌍’, ‘두번째 달’, ‘요조’ 등 색깔이 다양한 뮤지션들의 음악 작업을 병행한 인디 그룹이다. 캐스커는 이번 콘서트에서 환경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안현석 진에어 영업지원팀장은 "회를 거듭할수록 진에어의 환경콘서트 의미를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 콘서트가 환경을 지키는 가장 쉽고 즐거운 방법이 되도록 다양한 준비로 관객을 맞이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세이브디에어 공식홈페이지(www.savetheair.com)나 진에어 홈페이지(www.jinai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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