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지난 23일에 홍대 상상마당에서 펼쳐진 진에어의 '세이브 디 에어 그린 콘서트(SAVe tHE AiR GREEN CONCERT)'에서 가수 파니핑크와 메이트가 환경 메시지를 담은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약 300여명의 관객들이 참여했으며 공연 수익금은 UN산하 환경단체인 UNEP한국위원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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