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생산성본부(회장 최동규)는 서울시인재개발원 등 공공기관 및 지자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감성경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현대 경영에서 요구되는 정서적 공감능력, 감수성, 창의력, 스트레스 면역력 등을 강화하고, 구성원들의 건강한 삶과 조직생활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요일별로 리더십, 고객지향, 협력과 배려, 성숙, 긍정의 조직생활가치를 주제로 4분 내외의 길이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제공된다.
최근 서울시인재개발원,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 등 광역시와 의정부시청, 정선군청, 부산남구청, 서구청, 북구청 등은 이 서비스를 도입, 개별 학습시간으로 반영하고 있다.
생산성본부 관계자는 "정서노동이 요구되는 정부공공 분야에서 서민에게 따뜻한 국정 시정구현을 위해 점차 감성경영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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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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