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1일 박영서 KISTI 원장(왼쪽)과 조무제 UNIST 총장(오른쪽)이 MOU를 체결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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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울산과기대(UNIST)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MOU를 체결했다.
UNIST와 KISTI는 1일 박영서 KISTI 원장, 조무제 UNIST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슈퍼컴퓨팅의 공동활용체계(PLSI)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UNIST에 따르면 '국가 슈퍼컴퓨팅 공동활용체계 구축 사업'은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슈퍼컴퓨팅 활용체제 구축을 통해 국내 슈퍼컴퓨터 자원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슈퍼컴퓨팅 활용▲과학기술첨단연구망 구축▲과학기술지식정보 자원의 공유 및 활용 활성화 ▲슈퍼컴퓨팅에 관련된 인력양성 ▲R&D 수행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UNIST 관계자는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위한 창구로 슈퍼컴퓨팅센터가 전담부서 역할을 하며 필요시 협력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위원회가 구성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UNIST 조무제 총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UNIST 교수와 학생들이 KISTI가 제공하는 슈퍼컴퓨팅시스템을 비롯한 지식정보자원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통해 수준 높은 연구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KISTI는 국가 과학기술지식 정보 인프라의 핵심 역할을 하는 출연연구기관으로 올해 '슈퍼컴퓨팅 기반 차세대 연구환경 구현'에 총 사업비 124억7500만원을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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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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