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울산과기대";$txt="정무영 울산과기대 부총장(오른쪽)과 한스 쉘러 막스플랑크 연구소장이 학술교류 협정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ize="350,261,0";$no="20091001110426382300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울산과학기술대학교(UNIST, 총장 조무제)가 세계적인 기초과학 연구기관인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Max Planck Institute)와 학술교류에 나선다.
울산과기대는 최근 정무용 울산과기대 부총장과 한스 쉘러(Hans Sch ler) 막스플랑크 분자생의학연구소 소장이 독일 뮌스터 막스플랑크연구소에서 학술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울산과기대는 막스플랑크연구소 중 줄기세포 연구로 유명한 분자생의학연구소와 MOU를 체결함으로써 나노바이오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두 기관은 교수교류ㆍ학생교류ㆍ공동연구ㆍ기술정보 교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인적교류를 위해 `한스 쉘러 강의프로그램'(Hans Sch ler Lecture Program)을 울산과기대에 도입, 정기적인 세미나를 추진하고 첫 강연자로 한스 쉘러 연구소장을 11월중 초청하기로 했다. 또 공동연구를 위해 울산과기대 내에 `한스쉘러줄기세포연구센터'도 설립키로 했다.
막스플랑크연구소는 전신인 카이저빌헬름재단 16명을 포함, 총 33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해 세계 최다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연구기관으로, 독일을 중심으로 80여 개의 연구소를 운영하는 연구소 그룹이다. 연구자는 총 9000여명이며 연방과 주정부가 지원하는 예산은 연간 2조4000억원에 이른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