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남도는 23일 오후 도청 서재필실에서 박준영 전남도지사를 비롯해 이동진 진도군수, 윤성호 무안부군수, 가산토건 조남설 대표, 진도 명량지구 최영철 입주자대표, 진도 산해뜰지구 안정모 입주자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 월선 은퇴도시 조성 및 진도 명량ㆍ산해뜰지구에 휴양 전원마을 455세대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진도 명량지구 최영철 입주자대표, 가산토건 조남설 대표, 진도 산해뜰지구 안정모 입주자대표, 박준영 도지사, 이동진 진도군수, 윤성호 무안부군수. 사진제공=전남도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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