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 김용근)과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국내 부품소재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은 지난 29일 KIAT 부품소재단(단장 허규)과 1만3000개 부품소재 기업이 몰린 산단공 서부지역본부(본부장 진기우)가 두 기관을 대표해 체결했다.
두 기관은 산업단지에 소재한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해 8월 25일 베트남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열릴 예정인 글로벌파트너쉽 상담회에 참여시키고 필요한 지원을 해줄 예정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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