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 APO 이사회 참가";$txt="▲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size="188,264,0";$no="200904182353249474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생산성본부(회장 최동규)는 14일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김형철 연세대학교 교수를 초청, '철학 속에 숨겨진 경영코드, 철학에서 CEO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중소기업CEO 역량강화 포럼을 개최한다.
김 교수는 "조직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반드시 변화를 도모해야 하는데, 이 변화는 철학적 사고가 기반이 되지 않는다면 이루어 낼 수 없다"며 "단순하게 형상을 보고 듣는 차원이 아니라 존재의 의미가 무엇인지 현상을 넘어 생각하며, 진리라고 확신하기 전에는 계속해서 비판하며 끊임없이 다양한 해답을 찾아가는 철학만큼 경영에 유용한 학문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3000년전 소크라테스를 시작으로 철학의 사상 속에 담겨진 경영의 핵심가치로서 창조경영, 윤리경영, 자기경영, 변화경영, 글로벌경영, 상생경영 등을 제시하고 오늘날 한국의 경영자들이 그 속에 담겨진 메시지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지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부터 진행된 이번 중소기업 CEO역량강화 포럼은 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운영하는 조찬회 형식의 강연으로 올해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11개 시에서 21차에 걸쳐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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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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