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57,0";$no="200912181022224134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환경운동연합과 이산화탄소(CO2) 줄이기 나서...캠페인 참여고객 명의 기부금도
[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독일계 온라인자동차보험사인 에르고다음다이렉트가 친 환경 캠페인을 전개한다.
에르고다음다이렉트는 18일 환경운동연합과 후원 업무 제휴를 맺고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이산화탄소(CO2) 줄이기 녹색 실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에르고다음다이렉트는 홈페이지 내 'CO2 줄이기 캠페인'을 통해 보험 문의 및 가입을 완료하면 고객 명의로 환경운동연합에 2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하며, 고객들에게 후원증명서를 함께 발급한다.
모아진 후원금은 전액 에너지기후변화 활동에 사용된다.
정하엽 에르고다음다이렉트 마케팅 본부장은 "자동차는 지구온난화를 가속시키는 이산화탄소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동시에 현대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품이다"며 "자동차보험을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는 만큼 환경문제에 좀 더 관심을 갖고자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 줄이기 실천 수칙(ECO Car Life 실천수칙)' 5가지를 마련했다.
5가지 수칙은 ▲공회전을 줄이고, 자동차 정비를 정기적으로 한다.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며,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친 환경 또는 에너지 소비 효율이 높은 차를 선택한다. ▲자동차 관련 기업 중 친환경 기업의 제품을 선택한다. ▲환경 운동에 관심을 갖고 후원 한다로 규정했다.
에르고다음다이렉트는 향후에도 시민과 함께 미래 환경을 위한 작은 습관을 실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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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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