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전기가 400억원 수준의 파생상품 거래 손실 소식에 약세다.
20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일진전기는 전거래일 대비 3.08%(210원) 하락한 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43만여주로 전일의 3분의 1 수준에 육박하는 증가세며 키움증권에서 매도 매물이 대량 출회되고 있는 상황.
일진전기는 전일 장 마감 후 378억6671만9341원의 파생상품거래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22.23% 규모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