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이해식 강동구청장, 해빙기 대비 현장 안전점검<br />
구는 오는 3월31일까지 해빙기 집중관리대상시설 28곳을 점검·관리해 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주민 여러분들도 생활 주변에 위험이 없는지 잘 살펴주고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신속하게 신고해주라”며 “꼼꼼한 안전점검과 관리를 통해 해빙기 사고를 예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