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노르딕워킹
국내에는 2005년부터 도입 돼 새로운 걷기문화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동호인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노르딕 워킹은 바른 자세로 걷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전문가에게 기본 동작을 배워 시작하는 것이 좋다. 성동구는 노르딕 워킹 전문 강사로 스위스관광청 트레블 트레이너 자문교수이며 김경태 걷기연구소 소장인 김경태 박사를 초빙,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서울숲·남산길 코스 내에서 주 2회 총 8회 교육을 한다.교육 이수 후에도 2개월간 노르딕 워킹 스틱을 무료로 대여, 꾸준한 노르딕워킹클럽 자조모임 운영을 통해 노르딕 워킹을 보급해 나갈 계획이다.고재득 구청장은 “성동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서울의 대표적인 명품걷기코스로 손꼽히는 서울숲·남산길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증진 특화사업을 앞으로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동구보건소 건강관리과(☎2286-7054)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