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발 훈풍에 나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37분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5.61% 오른 16만7500원, SK하이닉스는 5.84% 상승한 88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미국 기술주 약세가 악재로 작용하며 지난 5일 5.80% 급락한 뒤 6일에도 0.44% 하락했다. 그러나 사흘 만에 '16만 전자'를 재달성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 성능의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인 HBM4를 설 연휴 이후, 이르면 이달 셋째 주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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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3거래일 연속 떨어지다 반등하며 '90만 닉스'를 앞두고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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