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3~18도·낮 최고 29도까지
서해·남해 바다안개…가시거리 200m↓
기상청 “운항 정보 사전 확인 당부”
현충일인 6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고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8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모두 최고 0.5m로 일겠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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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관계자는 "서해상과 남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내외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하고 해상교통 이용객은 사전에 운행정보를 확인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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