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방문객 유치 목표
충남 아산시는 지난 25일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실무추진단은 조일교 시장 권한대행과 김만섭 문화복지국장 등 1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운영계획 총괄과 부서별 추진계획 보고,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실무추진단은 주요 관광지점 관리 및 활성화, 신규 관광 인프라 조성, 손님맞이 수용 태세 강화, 다채로운 축제·행사 운영, 홍보 강화의 5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분기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유하며 협업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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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권한대행은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더해질 때 방문객 맞이가 완성된다”라며 “실무추진단을 중심으로 민간 분야와의 협력을 이끌어 아산시 전체가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 태세를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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