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기고] 게임 산업도 이젠 ‘유니버설 디자인’이다

시계아이콘02분 2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김현철/국제e스포츠진흥원 전문위원

[기고] 게임 산업도 이젠 ‘유니버설 디자인’이다 김현철 박사(국제e스포츠진흥원 전문위원)
AD

밀레니얼 세대(28~39세), Z세대(18~24세) 및 알파 세대(6~14세)를 대상으로 한 ‘2024 차세대 관심사(라이브와이어)’ 보고서를 보면 게임을 1주일에 한 번이라도 한 유저 수는 32억명에 달하며, MZ 및 알파 세대 모두가 가장 선호하는 엔터테인먼트는 게임이라고 한다.


MZ세대와 알파 세대는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환경에서 자란 디지털 원주민(Digital native)이다. 디지털 환경에서 자란 만큼 최신 기술에 대해 어떤 세대보다 거부감 없이 빠르게 받아들인다.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을 즐기는 세대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디지털 미디어와 콘텐츠 소비에 적극적이다.


이처럼 세대 구분이 필요한 이유는 각 세대가 살아왔던 사회적 배경이나 문화, 기술의 발전, 경제 여건 등이 다르기에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구분은 오히려 세대 간 갈등, 사회·문화적 장벽, 그리고 차별과 편견 등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지난 수년간 각종 트렌드와 세대론을 주도한 키워드는 MZ세대다. 소비 시장과 문화 트렌드를 주도하는 신세대를 통칭하는 의미로 MZ를 전면에 내세운 세대 분석과 마케팅 열풍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여기에 현재 최연소 세대지만 브랜드 영향력과 구매력을 가지고 있는 세대로 소셜미디어와 대중문화에 영향력을 끼치며 떠오르는 알파 세대까지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디지털과 소셜미디어가 MZ세대나 알파 세대만의 전유물은 아닐 것이다. 기대 수명 증가로 알파 세대, Z세대, 밀레니얼 세대에서부터 X세대, 베이비붐세대 등 다섯 세대가 동시에 사는 지금을 단순히 세대 구분만으로 기준점을 정해서는 안 된다. 이미 온라인 쇼핑을 하는 사람의 수는 Z세대보다 X세대가 더 많다.


50대 이상의 모바일 쇼핑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24년 상반기 쿠팡 앱을 사용하는 50세 이상 소비자는 2019년보다 3배나 늘어났고, 쿠팡 앱 전체 사용자 중 40대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연령대로 올라섰다. 또한, 레트로가 일반화되면서 Z세대가 X세대 부모님과 취향을 공유한다. 세대 간 문화 차이가 점점 좁혀지고 있다.


MZ의 전유물인 것처럼 생각했던 게임에서도 60~70대의 도전이 화제가 됐다. 일본 최초의 시니어 e스포츠팀인 ‘마타기 스나이퍼스’ 가입 조건은 65세 이상이다. 여기에 더해 빠른 반사신경이 필요한 슈팅 게임 ‘발로란트’가 주 종목이라고 한다. 현재도 트위치를 활용한 팬과의 소통, 도쿄 게임쇼, e스포츠 행사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게임은 어떤 특정 세대의 전유물이 아니다. 게임 문화가 방대해진 만큼 그 속에서 게임 성향은 무한히 세분되고 있다. 세대 구분이 사회·문화적 분석에는 여전히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게임은 나이를 초월해 장르와 플레이 성향에 따라 나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일반적인 게임에 대한 인식은 비교적 최근에 등장한 매체로 사회·문화적 요소들을 충분히 포함하지 못해 의미와 가치, 표현 등을 전달하는 역할이 아닌 단순한 오락과 재미를 목적으로 한다고 하지만, 이는 기술이나 플랫폼 측면에서 접근한 협소한 생각이다.


게임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시작됐다. 3,500년 전 고대 이집트에서 상류층과 귀족들이 즐겼을 것으로 보이는 ‘세넷(Senet’)이라는 보드게임이 그 증거라 할 수 있다. 이후 비디오게임, 모바일게임 등 기술 발전과 소통 변화가 현재 게임이다.


게임의 주요 소비층인 젤파세대(Zalpha)에서 X세대로 베이비붐세대로 확대돼야 한다. 모든 플레이어가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돼야 하며, 다양한 능력과 경험을 가진 플레이어들이 즐기면서 소통할 수 있도록 설계돼야 한다.


게임 조작 방식을 다양하게 제공한다거나, 게임 설정을 사용자 맞춤형으로 조정할 수 있다면 게임 내 콘텐츠를 다양한 세대 언어로 제공한다거나,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 또는 수화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면 어떨까?


‘That Dragon, Cancer’라는 게임은 암으로 투병 중인 아이를 둔 가족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게임 조작은 마우스 클릭과 드래그만으로 가능하며, 게임 속에서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출시 이후 많은 호평을 받으며, 2017년 ‘The Game Awards’에서 최고의 인기 게임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미국 건축가인 로널드 메이스(Ronald L. Mace, 1942-1998)는 장애인들을 위한 것으로 제한되지 않고, 모든 사람을 고려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을 탄생시켰다. 유니버설 디자인은 인간의 활동과 보건, 건강, 사회 참여를 증진함으로써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한다.


유니버설 디자인의 주요 원칙은 동등성(Equitable Use)이다. 모든 플레이어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디자인은 특정 능력이나 기능에 의존하지 않고도 즐길 수 있어야 한다. 나이나 장애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사용자와 게임 사이의 격차를 해소해 더욱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게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AD

전 세계 인구 중 15%가 크고 작은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지난 2023년 기준 세계 총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중이 10%에 이르고 있다. ‘모든 나이와 능력을 위한 디자인’ 유니버설 디자인은 게임을 더욱 광범위하고 혁신적인 창의 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방향타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