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24일 "당사와 롯데케미칼 간에 NCC 부문 통합 또는 합작사(JV) 설립 방안 등에 대해 검토한 바 없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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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 매체는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이 여수·대산 공장을 통폐합하거나 합작사를 설립해 공동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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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24일 "당사와 롯데케미칼 간에 NCC 부문 통합 또는 합작사(JV) 설립 방안 등에 대해 검토한 바 없다"고 공시했다.
이날 모 매체는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이 여수·대산 공장을 통폐합하거나 합작사를 설립해 공동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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