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KTcs는 자회사 후후앤컴퍼니의 주식 200만주(21억9800만원) 전부를 매각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주식처분 예정일은 내년 3월31일로, BC카드 자회사인 브이피와 합병후 교부금을 수취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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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앤컴퍼니는 2016년 KT CS가 물적분할해 설립한 100% 자회사다. 스팸차단용 앱(App) 등을 운영했지만 오랜기간 적자상황에 머물렀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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