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 그림자 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컨셉으로 신제품부터 스테디셀러 제품까지 다채로운 아이템 선보여
비건 패션 브랜드 마르헨제이(MARHEN.J)가 2021 S/S ‘Creating Sustainable’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룩북은 마르헨제이의 친환경 메세지와 가치 소비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담은 캠페인으로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예술적 영감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선보였다.
비건 패션 브랜드의 선두주자인 마르헨제이는 매 시즌 실용적인 디자인과 다채로운 색상, 소재, 패턴 등을 통해 아름다움을 실현하는 프리미엄 매스티지 브랜드이다.
이번 컬렉션은 마르헨제이의 스테디셀러 캔버스백부터 애플레더백, 웨빙끈의 연출이 돋보이는 캔버스백까지 다양한 실루엣과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다채로운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르헨제이는 스테디셀러로 이제는 ‘국민 캔버스백’으로 자리잡은 친환경 소재의 캔버스 백들이 있다. 베이직한 디자인과 내구성이 높은 제품으로, 내부 20대부터 40대까지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 제품으로는 캔버스 백에 웨빙 스트랩 포인트를 통해 경쾌한 디자인을 연출하였으며, 그 외 캔버스와 가죽 소재의 믹스매치를 통해 크로스백으로 캐주얼부터 포멀룩까지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환경부에서 주최한 생활 속 탈(脫)플라스틱 실천 캠페인으로 스타벅스, 신세계, 코카콜라 등 여러 기업이 참가한 ‘고고챌린지’에 동참 의사를 밝혔다. 마르헨제이는 100% 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캔버스 원사와 리젠을 활용한 친환경 가방을 출시하며 지속가능한 가치의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고고챌린지를 통해 앞으로도 환경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비건 대표 브랜드가 될 것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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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S/S 광고 캠페인 속 제품들은 마르헨제이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그 외 제품들은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마르헨제이는 5월 7일부터 3주간 신세계 강남에서 팝업 매장을 오픈해 신제품과 애플레더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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