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은 13일 군 문화센터 섬진홀에서 전라남도 주관으로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관내 주민 20여명이 무료 법률상담을 하고 그 동안 법을 몰라 혼자 고민만하고 답답해했던 부분들에 대해 김민지 변호사의 자세하고 정확한 설명을 들었다.
주민들의 토지 소유권 문제, 교통사고 보상 처리문제, 신규구입 농기계 환불방법 등 다양한 내용들에 대한 상담이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상담은 조용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변호사님의 친절하고 세심한 설명에 주민들이 만족 했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