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준우 기자]농협은행은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대학생 프레젠테이션 능력향상을 위한 '2013 대학생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78개팀이 출전해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8개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1000여명의 청중평가단의 현장투표로 'P.T.PARTY'팀(박현욱 외 3명)이 대상으로 선정, 상장과 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소성모 농협은행 스마트금융부장은 "잠재고객인 대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을 적극 후원해 그들의 끼와 열정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에도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장준우 기자 sowh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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