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12일 농협은행 베이징사무소 개소식에서 신충식 행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NH농협은행은 베이징사무소 개소와 함께 본격적인 지점 전환업무를 시작했으며 특히 중국 현지 은행 및 언론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양국 간 금융 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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