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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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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2일 수요일 주요신문 1면 기사


*조선
▶CJ 압수수색 오너 3남매 타깃 수사대상 5000억
▶北이 쏜 발사체는 신형 방사포... 평택 美기지-계룡대까지 사정권
▶中企 연대보증 채무자 11만명 빚 7조원 덜어준다
▶공무원 근로시간 줄여... 유럽형 ‘일자리 나누기’ 추진

*중앙
▶지방선거 앞두고 여의도 지금 협동조합 쟁탈전
▶루거 “미, 북 도발에 과민반응도 보상도 말아야”


*동아
▶대학 취업지원센터에 대학생이 없다
▶檢, CJ 해외 차명계좌 포착 전현직 임원 명의 200억원대
▶외환위기때 中企 빚 떠안은 연대보증인 11만명 구제
▶채널A ‘5.18 北개입설’ 방송 사과

*매경
▶주말특근 재개 현대차 의견 접근
▶아시아 여성갑부들 “한국은 기회의 땅”
▶살인진드기 국내 사망자 첫 확인
▶외환위기때 연대보증 신용불량 11만명 구제, 빚 70% 탕감... 10년간 나눠갚게
▶검찰 CJ그룹 압수수색 朴정부 첫 대기업 수사


*한경
▶은행 정기적금 르네상스
▶‘남양유업法’ 착수 최대 10배 손해배상
▶세계 국가빚 50조弗... 이자 폭탄 ‘째깍 째깍’
▶檢, CJ 압수수색... 朴정부 ‘대기업 비리’ 첫 수사


*서경
▶공기업 알고보니 남는 장사 했다
▶대주주 적격성 심사 확대 내달 국회서 본격 추진
▶외환위기 연대보증 채무자 11만명 구제
▶남북 긴장 고조된다지만 대화는 복원해야


*머니
▶10여개 기업 역외탈세 집중조사
▶사사건건 충돌 '산업부-환경부' 화합주 들고 "우리가 남이가…"
▶CJ그룹 '해외비자금 의혹' 전격 압수수색


*파이낸셜
▶행복기금 이어 연대보증 채무자 11만명도 구제..빚 안 갚아도 되는 사회?
▶"잘 팔리는 약 값 내린다고?" 제약사 투자의지 꺾는다
▶저작권 분쟁 '소송' 대신 '중재'로 푼다


◆5월21일 화요일 주요이슈 정리


*남양유업-대리점協, 첫 교섭 결렬…입장차만 확인
-'갑의 횡포' 논란을 일으킨 남양유업과 남양유업대리점피해자협의회가 21일 첫 단체교섭에서 서로의 입장 차이만 확인. 이날 교섭에서는 대리점협의회가 요구안을 전달했으며 남양유업이 요구안을 면밀히 검토후 오는 24일 오후 2시에 2차 협상을 갖기로 함. 대리점협의회는 남양유업에 대해 ▲불공정거래 행위의 근절 ▲정기적인 단체교섭 ▲PAMS21 시스템 개선 ▲남양유업 대리점 협의회의 구성 및 협조 요구 ▲대리점분쟁조정위원회 설치 ▲물량 밀어내기로 인한 대리점의 피해변상 등을 요구.


*통일부 "北, 南-南갈등으로 뭔가 얻으려 했다면 큰 오산"
-통일부는 북한이 (개성공단 입주) 개별기업들에 팩스를 보내 우리 정부와 기업 간에 갈등을 유발시킴으로써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이는 큰 오산이라고 비판. 통일부는 북한이 원·부자재·완제품 반출 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측이 제의한 당국간 대화에는 응하지 않으면서 개성공단 정상화를 계속 언급하고 있는데, 개성공단 문제에 대한 북한의 진심이 과연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힘.


*배상면주가 '밀어내기' 드러나…주문시스템 허술
-전통주 제조업체 배상면주가가 속칭 '밀어내기'로 불공정거래 행위를 한 사실이 드러남. 배상면주가의 대리점주 자살 사건을 수사중인 인천 삼산경찰서는 지난 2010년 배상면주가가 신규 출시한 막걸리 제품에 대해 속칭 '밀어내기'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힘. 또 대리점주는 물품 주문서 작성이나 전산 입력 없이 본사 영업사원에게 전화로 물량을 요청하도록 돼 있어 대리점별 실제 주문량과 공급량이 다른 경우가 발생하는 등 대상면주가의 물량주문 시스템이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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