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규 ]
10일 오후 10시 55분께 전남 담양군 담양읍 모 모텔 화장실에서 김모(35·여)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함께 투숙한 지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전남 모 군청 계약직 공무원인 김씨는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화장실에 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유족과 직장 동료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선규 기자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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