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7일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은 미국 주식과 채권에 투자하는 재형저축 펀드 ‘프랭클린템플턴 재형미국인컴증권 자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을 출시했다.
이번 펀드는 재간접형으로서 룩셈부르크에 설정돼 있는 'SICAV FTIF Franklin Income Fund'에 투자해 수익을 거둔다. 전용배 프랭클린템플턴운용 대표는 "이자, 배당 등을 통한 수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실속있는 금융상품”이라고 설명했다.
교보 증권, 동부 증권, 미래에셋 증권, 한국씨티은행, 한국투자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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