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4중 '지뢰밭' 박근혜 당선인을 기다린다"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140개 과제 210개 법안 통과돼야하는데....여야 이견 크고 노동계 반발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신범수 기자]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21일 발표한 새정부 국정비전과 140개의 국정과제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모두 210개의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처리돼야 한다. 오는 25일 출범하는 '박근혜정부'와 새누리당은 상반기 41개 법안을 포함해 150개 관련 법안을 연내 처리한다는 구상이다.그러나 140개 국정과제 가운데 최소 30개의 과제는 여야간 이견이 크고 재계,노동계 등의 거센 반발이 불가피해 입법화 과정에서 험로가 예상된다.


이미 정치권과 재계, 노동계 등 각계에선 잇달아 국정과제에 대해 반대를 표명하고 있다. 야당과 노동계는 5대 국정목표에 박근혜 당선인이 강조해온 경제민주화가 제외되고 복지공약이 후퇴했다고 비판했다. 재계는 금산분리와 신규 순환출자 금지,중간금융지주회사 설치 등 대기업집단과 관련된 국정과제가 일자리창출과 투자를 위축시킬 것이라면서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경제민주화 야당은 빠졌다...재계는 너무 세다=경제민주화 관련한 국정과제에 대해서는 야당과 재계가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민주당 문희상 비대위원장은 22일 비대위 회의에서 "박 당선인이 민생 회복을 위한 핵심공약으로 그토록 강조한 경제민주화 관련내용이 쏙 빠졌다"면서 "더 큰문제는 경제민주화가 빠진 자리에 성장만능의 낡은 명제들이 들어섰다"고 말했다. 이어 "이 와중에 박 당선인의 경제민주화 공약인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담은 하도급법 개정안이 새누리당의 비협조로 국회 처리가 무산됐다"고 비판했다.


박 당선인은 대선공약에서 '금융·보험회사 보유 비금융계열사 주식에 대한 의결권 상한을 단독금융회사 기준으로 향후 5년간 단계적으로 5%까지 강화'한다고 명시했다. 하지만 국정과제에서는 '금융·보험사 보유 비금융계열사 주식에 대한 의결권 제한 강화'라고만 적었다.

◆ 금산분리 애매모호...재계 좌불안석=전경련 이승철 상근부회장은 신규 순환출자 금지에 대해 반대한다는 기존의 입장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금산분리 강화도 너무 세게 하면 금융산업 자체가 죽고 너무 풀어주면 금융 안정성을 해치는 만큼, 안정성과 발전 두 가지를 조화시킬 수 있는 수준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 당선인의 공약대로 비금융계열사 지분 의결권을 현행 15%에서 5%로 제한한다면 삼성, 한화, 동부, 현대 등 주요 그룹들이 줄줄이 영향을 받는다.


또한 대기업 총수일가의 사익편취행위 금지 규정을 신설해 이익을 본 총수 일가에게 직접 과징금을 부과해 부당이득을 환수할 수 있게 했다. 부당지원행위의 위법성 성립요건을 현행 '현저히 유리한 조건'에서 '현저히'를 삭제하거나 '상당히'로 완화하고, 대기업집단 내 비상장계열사의 총수일가 지분율, 영위업종, 내부거래비중 추이 등을 분기별로 공시토록 규정을 강화하기로 했다.


◆복지논란에 발목 잡히나=대선 때 제시한 복지 공약이 퇴색된 것도 두고두고 논란거리다. 크게는 기초연금 형평성 문제와 4대 중증질환 보장범위 축소가 뇌관이다. 기초연금 재원을 국고 등 재정에서 충당키로 하면서 국민연금 가입자 집단 반발이라는 최악의 상황은 면했지만 역차별 논란은 여전하다. 국민연금 미가입자에게 지급되는 돈이 가입자의 수령액보다 많기 때문이다. 서민들의 국민연금 가입 의지를 꺾고 이것이 납부 거부로 이어질 경우 '국민연금 폐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질 수 있다.


4대 중증질환 보장 축소 논란은 대선 이후 끊임없기 제기된 사안이지만 인수위는 뾰족한 답을 하지 못했다. 상급병실료 등 경제적 부담이 큰 부분을 "앞으로 대책을 세워 해결하겠다"는 원론적 입장만 내놨다. 하지만 필수의료의 보장성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는 분명해, 현실에서 부담이 줄어드는 것을 국민들이 체감하게 되면 의외로 논란은 쉽게 가실 수도 있다. 인수위는 이 부분에서 연간 1조원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건강보험료를 3% 정도 올려야 할 금액이라 재원 마련은 쉽지 않아 보인다.


◆공공요금 현실화,,신공항은 언급도 없어=인수위는 전날 140개 과제를 발표하면서 동남권 신공항에 대해서는 새정부 출범 이후에 점검한다고만 밝혔다. 박 당선인은 지난 대선기간 부산을 방문할때마다 동남권신공항을 반드시 재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이 약속은 박 당선인의 대선공약은 물론이번 국정과제에서도 언급조차 되지 않아 부산지역의 반발이 예상된다. 국정과제에는 여야간 합의가 어렵고 공론화가 쉽지 않은 과제들도 적지 않다. 대형투자은행 육성과 대체거래소 육성을 담은 자본시장선진화는 국회 상임위 법안심사소위도 통과하지 못했고 헬스케어 육성 가운데 해외환자유치의 유통채널 다양화는 영리병원 허용 의미를 담고 있어 노동계의 반발이 불가피하다. 대중교통 노선요금 체계와 통행료의 합리화는 사실상 공공요금 인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하우스푸어-렌트푸어대책은 공약을 그대로 반영했고 부동산시장 안정화 대책에 대해서는 정부와 협의중이라고만 명시했다.


◆증세 논의 애매모호하게 표현... 포퓰리즘 입법의사도=또한 안정적 세입기반 확충을 위해서는 조세개혁추진위와 국민대타협위에서 논의해 세입확충의 폭과 방법의 합의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증세를 위한 논의를 본격화하겠다는 말을 애매하게 표현한 것이다. 사용후핵연료 공론화는 반(反)원전 분위기로 이명박 정부 5년간 공론화조차 이뤄지지 못했고 군공항이전 특별법은 포퓰리즘 논란이 여전하다.




이경호 기자 gungho@
신범수 기자 answ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