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14일 대학신입생 20명에 장학금 1000만 원 전달 "
전남 순천시는 현대하이스코 순천공장 사회 봉사단에서 오는 14일 장한 청소년 20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장학금은 현대하이스코 순천공장 직원들로 구성된 ‘한뜻봉사대’와 협력사직원들로 구성된 ‘패밀리봉사단’에서 지난해 12월 바자회를 통해서 조성된 금액이다.
현대하이스코 ‘한뜻봉사대’ 김수일 회장은 “미래의 일꾼인 장한 청소년들이 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하고 아름다운 손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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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6년째 봉사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는 현대하이스코 순천공장은 지난해 12월 백미 20㎏ 200포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세대 등 200세대에 전달했으며, 김치 200 박스를 조례종합복지관과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 바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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