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4일부터 이달 9일까지 설 물가안정을 위해 제수용 과일과 한우, 돼지고기를 최대 40%할인 판매한다.
설 제수용품 중 가장 부담이 되고 있는 쇠고기와 과일에 대해 시세 대비 최대 38% 할인 판매한다.
한우 국거리, 불고기, 산적용 부위를 2880원(100g) 균일가 판매하며 준비한 물량 전량은 1등급이상의 품질로 준비했으며, 안심계란(특란ㆍ30구)를 3480원에 판매한다.
생육기 태풍피해와 선물세트 소비증가로 가격 상승한 과일인 배(3입ㆍ팩)를 7700원, 사과(4입ㆍ봉) 5980원, 밤(800gㆍ망) 4980원, 단감(5입*2줄(묶음)) 9200원에 시세대비 최대 38% 할인 판매한다.
물가안정을 위한 정부비축 수산물인 조기(1미), 동태(1미), 오징어(1미)를 균일가 1100원에, 갈치(1미) 4600원에 판매한다.
행사는 농협유통소속 수도권 하나로클럽(6개)과 하나로마트(18개)에서만 진행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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