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기간 국제선 항공권 특가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말레이시아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엑스는 올 여름 휴가기간에 맞춰 동남아시아 및 호주지역으로 향하는 편도항공권을 10만원대부터 판매하는 특가행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쿠알라룸푸르 직항노선은 편도기준 일반석은 14만원부터, 플랫베드에서 편안하게 누워갈 수 있는 프리미엄석은 42만원부터 선보인다. 싱가포르 항공권은 최저 17만 1900원, 인도네시아(발리, 자카르타, 메단, 수라바야) 항공권은 최저 19만9900원, 태국(방콕, 치앙마이, 푸껫) 항공권은 최저 20만7900원부터다. 호주(멜버른, 골드코스트) 항공권은 최저 24만4900만원에 판매된다.
여행기간은 6월11일부터 9월30일까지며, 해당 특가항공권은 오는 15일까지 에어아시아 웹사이트(www.airasia.com)에서 예약 가능하다. 모든 특가는 제세금을 포함한 편도기준 요금이다.
아즈란 오스만-라니 에어아시아엑스 대표는 “6~9월은 말레이시아의 메가세일 카니발 기간으로 에어아시아엑스와 함께 합리적인 요금으로 여행도 즐기고 합리적인 쇼핑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