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채권이틀째 강세, 외인매도축소+저가매수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보험등 장투기관 장기물 매수 꾸준..익일 비정례입찰 앞둬 통안채 부진..박스권 흐름지속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이 이틀째 강세(금리하락, 선물상승)를 이어갔다. 다만 방향성이 돌았다기 보다는 저가매수에 의존한 모습이다. 외국인 선물 매도세도 줄어든것도 영향을 미쳤다. 외인은 선물시장에서 점심한때 2000계약을 한꺼번에 매수하는 모습도 보였다. 반면 익일 비정례입찰을 앞둬 통안채는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채권시장 참여자들은 외국인 선물 포지션이 워낙 비어있어 채울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다음달 기준금리인상이 아니라면 국고3년물 기준 4%대는 지지될 것으로 예측했다. 다만 방향성 없는 장속에서 이틀강세에 따라 약세반전 가능성도 있다는 예측이다. 다음주 산업생산과 물가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2월 금통위전까지는 박스권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채권이틀째 강세, 외인매도축소+저가매수 [표] 국고3년 10-6 금리추이 <제공 : 금융투자협회>
AD


채권이틀째 강세, 외인매도축소+저가매수 [표] 국채선물 차트 <제공 : 삼성선물>

27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통안1년물이 전장대비 2bp 상승한 3.48%를 기록했다. 통안1.5년물은 전일비 보합인 3.71%를, 통안2년물은 1bp 내린 3.89%를 나타냈다. 국고3년 10-6은 전장대비 2bp 떨어진 3.86%를 보였다. 국고5년 10-5도 어제보다 3bp 하락한 4.36%를 기록했다.


국고10년 10-3과 국고10년 물가채 10-4는 전일비 2bp씩 내린 4.71%와 1.69%를 보였다. 국고20년 10-7도 전일비 1bp 떨어진 4.85%를 보였다.


채권선물시장에서 3월만기 3년물 국채선물은 전장대비 12틱 상승한 102.45로 거래를 마쳤다. 현선물저평은 전장 29틱에서 26틱가량을 기록했다. 이날 국채선물은 5틱 내린 102.28로 개장했다. 개장초 102.26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오후장 상승반전하면서 102.47까지 올랐다.


미결제량은 19만5509계약으로 전일 19만5844계약대비 335계약 줄었다. 거래량은 9만4707계약으로 어제 13만7872계약보다 4만3165계약이 감소했다.


3월만기 10년물 국채선물은 전장대비 20틱 상승한 102.25를 기록했다. 미결제량은 전장대비 85계약 늘어 3155계약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전일비 104계약 증가한 1168계약을 보였다. 장중 102.05와 102.36을 오갔다.


매매주체별로는 증권이 3290계약 순매수를 보이며 사흘만에 매수반전했다. 연기금도 562계약 순매수를 보이며 7거래일연속 매수했다. 반면 은행과 투신이 각각 2973계약과 472계약 순매도를 보이며 이틀연속 매도에 나섰다. 개인도 장마감 동시호가에서 매도반전하며 204계약 순매도를 보이며 이틀연속 매도했다. 외국인 또한 181계약 순매도를 기록하며 매수하루만에 매도반전했다.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는 “전일 미국채금리 상승으로 약보합권 출발한 가운데 익일과 다음주 월요일로 예정된 연속된 입찰에 대한 부담으로 약세를 보였다. 이후 외인이 점심시간 국채선물로 2000계약을 매수하며 분위기를 전환하며 강세 반전했다. 다만 여전히 물가와 두달간 지속된 약세장에 대한 트라우마로 선물 102.45에서 경계매물이 나오며 상승폭을 일부 되돌렸다. 현물로는 잔존2년 이하 통안채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인 가운데 전반적으로 선물에 비해 약했다”고 전했다.


그는 “선물기준 102.50에서 매물이 상당히 많을것으로 보여 선물기준 102.30에서 102.50정도의 횡보를 보일것으로 예상된다. 통안2년 비경쟁입찰로 통안2년물은 금일 종가보다 3~4bp 높은 수준에 낙찰될 것으로 보인다. 증권사들의 통안매수 선물매도 패턴으로 국채선물 추가강세는 제한될 것같다”고 전망했다.


또다른 증권사 채권딜러도 “전체적으로 장이 숏으로 좀 치우쳐있었던 같다. 그러면서 외국인이 선물로 매수전환하면 따라 매수하는 듯 싶었다. 1년전후 통안채들이 상대적으로 약했다”며 “많이 강해지기 어려운 구조로 보인다. 다만 캐리수요도 같이 있다. 장마감후 발표예정인 2월 국채발행계획과 다음주 소비자물가 발표에 대한 우려로 제한적 등락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은행권의 한 채권딜러 또한 “외국인의 선물 추가매도가 크지 않은데다 설연휴를 앞둔 캐리성 수요가 좀 들어왔다. 장기물쪽에서도 보험권등 장기투자기관이 꾸준히 매수에 나서는 모습이었다. 다만 방향성없이 저가매수만 유입되는 흐름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틀 가량 강세를 보임에 따라 다음주 산생과 물가지표 우려로 약세반전할 가능성이 잇겠다. 다만 외국인들이 매수에 나설 경우 금리가 예상치 못한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도 있겠다. 금일도 외인 선물포지션이 워낙 없는데 따른 기대감이 반영됐다”며 “국고3년 10-6 기준 3.90%를 넘어가면 저가매수세가 확인된바 있어 다음달 금리인상이 아니라면 3년물 4%대는 지지될듯 싶다. 금통위전까지 짧은 박스권 장세를 지속할 것 같다”고 예측했다.


◆ CD91일물금리 사흘만 또 상승, 수협경과물CD 거래 = CD91일물 금리가 사흘만에 또 올랐다. 수협 경과물CD가 민평대비 5bp 높게 거래됐기 때문이다.


금융투자협회와 채권시장에 따르면 CD91일물이 전장대비 1bp 오른 3.02%로 고시됐다. 이는 지난 24일 전장대비 1bp 오른 이후 사흘만이다.


이날 오후 2시50분 무렵 수협 잔존 60일물(2011년 3월28일 만기) CD가 전일민평금리 5bp 높은 3.00%에 100억원어치가 거래됐다.


복수의 증권사 CD고시 관계자들은 “거래물량이 100억원에 불과했지만 최근 은행채금리와 CD금리간 역전상황도 있어 과도하게 낮은 금리에 대한 정상화차원에서 CD91일물 금리가 올랐다”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