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전 공무원에 ‘세니클린스프레이’ 지급…출장, 농장출입 때 차 안, 신발, 옷에 뿌려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번지는 가운데 확산을 막기 위한 구제역 휴대용소독제가 등장했다.
제천시는 17일 구제역이 더 이상 번지지 않도록 전 공무원들에게 개인 휴대용소독제인 ‘세니클린스프레이’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3330만원을 들여 세니클린스프레이 3000개를 사서 직원들에게 나눠주고 출장 때나 농장을 드나들기 전후에 소독제를 차 안, 신발, 옷 등에 뿌리도록 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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