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차태현 주연 영화 '헬로우 고스트'가 2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헬로우 고스느'는 15일 하루 동안 9만 133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58만 2116 명이다.
외화가 대거 개봉하면서 3위로 하락했던 이 영화는 주말 또 다시 2위로 올라오며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할리오드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가 차지했다. 3위는 8만 1772명을 모은 '라스트 갓파더'가 4위는 제이크 질렌할, 앤 해서웨이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러브&드럭스'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심장이 뛴다' '시즌 오브 더 위치: 마녀 호송단' '황해'가 그 뒤를 이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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