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그룹은 오는 18일 오전 11시까지 홈페이지(www.woongjin.com)를 통해 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인턴사원 모집은 지난해 41명에 비해 260%나 늘어난 규모다. 웅진케미칼, 극동건설, 웅진코웨이, 웅진홀딩스, 웅진패스원, 웅진씽크빅, 웅진식품, 웅진에너지, 웅진폴리실리콘 등 9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모집분야는 건설, 경영지원, 영업 및 마케팅, 정보통신, 연구개발, 기술 등 6개 부문이다. 지원대상은 2011년 2월 이내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다. 내달 초 서류심사 결과를 발표하며 역량ㆍ인성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뽑을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올 7월5일부터 8월20일까지 총 7주간 진행하는 인턴십에 참여하게 된다. 인턴십 수료자에게는 올해 공채시 서류전형 합격의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 수료자들 중 우수성적자에게는 올 공채시 최종면접 직행, 혹은 1개월 추가근무를 통한 즉시 채용의 기회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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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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