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진로가 발행 예정인 제111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요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외형 및 시장지위 우수, 양호한 수익구조 ▲계열 내 주종 다각화로 인한 사업위험의 분산 ▲안정된 영업현금창출능력 등에 기반한 재무구조 개선 전망 등을 꼽았다.
한편 진로는 지난 1954년 설립된 소주제조업체이며, 전국적인 유통망 등 우수한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50% 이상의 전국 점유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지금 뜨는 뉴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