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는 오는 14일 오후 4시에서 6시까지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 대강의실에서 '2009년 제3회 파생상품 교실'을 개최한다.
파생상품교실은 일반투자자들의 파생상품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달 강좌는 최근 대체 투자 수단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FX마진 등 해외통화선물에 대해 외환선물 황영순 차장이 강사로 나서 거래 제도, 투자 리스크 및 사례 등을 중심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강신청은 13일까지 100명 선착순으로 유선(051-867-9718~9) 또는 이메일(ellennanagu@gmail.com)을 통해 접수한다.
정민경 부산지회 소장은 “높은 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FX마진거래의 위험성을 알림으로써 해외통화선물에 대한 개인투자자의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고자 이번 강좌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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