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초콜릿이엔티에프가 자회사 DY엔터테인먼트와 합병한다는 소문이 퍼지며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0일 오전 10시3분 현재 디초콜릿은 전일 대비 155원(14.62%) 오른 1215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전날 장 종료 후 디초콜릿에 대해 DY엔터테인먼트와의 합병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DY엔터테인먼트는 연예인 유재석 씨등이 소속돼 있는 회사로 디초콜릿이 지분 92%를 보유하고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