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노는 직장인 많다"…韓 13%만 "업무 몰입" 평균보다 낮아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전 세계 직장인 5명 중 1명은 일상에서 외로움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경우 회사에서 업무 수행 중 몰입감을 갖는다고 답한 직장인의 비율이 13%로 세계 평균은 물론 동아시아 평균을 크게 밑돌았다.

동아시아 중에서도 일본과 홍콩은 몰입감을 느낀다고 답한 직장인이 각각 6%로 매우 낮았다.

닫기
뉴스듣기

갤럽 '2024 글로벌 직장 현황 보고서' 발표
"전 세계 직장인 5명 중 1명 일상서 외로움 경험"
원격근무시 현장 근무보다 더 외로움 호소
업무 몰입감 느끼면 외로움 훨씬 줄어

전 세계 직장인 5명 중 1명은 일상에서 외로움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 직장생활을 하며 다양한 사람과 만나고 대화를 나누지만,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느끼는 직장인이 적지 않은 것이다. 특히 한국의 경우 직장 생활과 업무에 제대로 몰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업무 수행 중 몰입감을 갖는다고 답한 직장인의 비율은 한국이 13%로 세계 평균은 물론 동아시아 평균(18%)을 크게 밑돌았다.


갤럽은 12일 '2024 글로벌 직장 현황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직장인 20%가 외로움을 경험한다고 밝혔다. 남녀 성별 간 격차는 없었으나 35세 미만 직장인(22%)이 35세 이상 직장인(19%)보다 외로움을 느끼는 비율이 더 높았다. 나이가 어릴수록 사회 경험이 적어 직장 내 네트워크가 적다 보니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더 많았던 것으로 풀이된다.

"노는 직장인 많다"…韓 13%만 "업무 몰입" 평균보다 낮아 한 직장인이 서울의 골목길을 오후의 햇빛을 받으며 걸어가고 있다. 사진=허영한 기자
AD

지역별로는 남아시아 직장인들이 외로움을 느낀다는 비율이 29%로 가장 높았고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26%), 중동 및 북아프리카(23%), 동남아시아(20%)가 평균보다 높았다. 한국이 포함된 동아시아는 18%로 평균을 살짝 밑돌았고 미국과 캐나다(18%), 유럽(14%), 라틴아메리카와 호주·뉴질랜드(13%) 순이었다.


이번 갤럽 조사에서는 근무지에 따라 직장인이 느끼는 외로움 정도가 크게 달랐던 것으로 드러났다. 근무일 내내 직장이 아닌 원격으로 근무하는 경우 응답자의 25%가 외로움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는 현장에서만 근무하는 직장인보다 9%포인트나 높았다. 현장과 원격 근무를 동시에 하는 하이브리드 직장인은 21%가 외로움을 느낀다고 답했다.


원격근무 비중이 클수록 직장 동료와 만날 기회가 점이 부족해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으로 해석된다. 실제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기간 중 원격근무가 보편화된 기업에서는 직원들이 외로움을 호소하는 문제가 불거지면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식사 모임 등을 별도로 만들어 직원 개개인의 외로움 문제가 업무 효율에 타격을 주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다.


갤럽의 수석 사이언티스트인 리사 버크먼 하버드대 교수는 9년간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사회적 고립과 만성적 외로움이 신체·정신 건강에 치명적인 타격을 준다고 분석했다. 공동체와 사회적 유대가 부족할 경우 신체 건강이나 사회·경제적 지위 등과 무관하게 사회적으로 타인과 만남이 잦은 사람들보다 사망 위험이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직장에서 직원들이 느끼는 외로움 정도는 자기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소속감을 느끼는 '업무 몰입도(employee engagement)'와도 연관성이 높았다. 직장에 몰입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직장인의 경우 외롭다는 응답률이 31%로 몰입감을 느끼는 직장인(17%)의 두 배에 달하는 수준이었다. 갤럽은 "회사에서 자신의 의견이 존중받는다고 느끼거나 매일 최선을 다해 업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직원이 외로움을 느낄 확률이 낮았다"고 설명했다.

"노는 직장인 많다"…韓 13%만 "업무 몰입" 평균보다 낮아

직장인이 느끼는 업무 몰입도는 조직을 운영하는 경영진이 관심을 기울여야 할 핵심 요인 중 하나다. 이번 조사에서 스스로 업무에 몰입하고 있다고 답한 직장인의 비율은 23%로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여전히 62%는 스스로 업무에 몰입하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그중 15%는 몰입감을 가질 의지조차 없다고 했다. 갤럽은 몰입을 느끼지 못하는 직장인 규모를 고려하면 전 세계가 8조9000억달러(약 1경2253조원)의 생산성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고 추정했다.


한국의 경우 회사에서 업무 수행 중 몰입감을 갖는다고 답한 직장인의 비율이 13%로 세계 평균은 물론 동아시아 평균(18%)을 크게 밑돌았다. 동아시아 중에서도 일본과 홍콩은 몰입감을 느낀다고 답한 직장인이 각각 6%로 매우 낮았다.


실업자의 경우 10명 중 3명 이상(32%)이 일상에서 외로움을 느낀다고 답해 직장인(20%)보다 12%포인트나 높았다. 직장생활을 하면 타인과 소통할 가능성이 높아 이러한 차이가 나타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업무에 몰입감을 느낄 의지 자체가 없는 직장인이 외로움을 느낀다고 답한 비율(31%)은 실업자와 거의 비슷했다.



전 세계가 직장인의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문제를 겪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직장인이 회사에 다니기 시작한 이후 고립감이 심한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아시아경제가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앱) 블라인드와 지난 3월26일부터 지난 4월5일까지 진행한 남녀 직장인 대상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294명(응답 완료자 기준) 중 절반 이상인 56%가 직장 생활을 시작한 이후 고립감이 심해졌다고 답했다. 회사에 다니면서 고립감이 줄었다는 응답은 13%로, 심해졌다는 응답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31%는 직장을 다니기 전과 후 느끼는 고립감이 별반 다르지 않다고 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