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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도 즐기고 수익도 받는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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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도 즐기고 수익도 받는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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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난 6월 수도권과 규제지역(투기·투기과열·조정대상지역)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최대 6억원으로 제한하는 정책을 발표하며 아파트 시장에 강도 높은 규제를 가했다. 일부 수요가 시장 전반을 자극하는 것을 막겠다는 의도다.


이 같은 규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서서히 아파트 시장에서 수익형 부동산으로 옮겨가고 있다. 규제 부담이 덜하고 안정적인 임대 수익이 기대되는 상품이 대안으로 부상하는 분위기다.


여기에 미국 중앙은행 기준금리 인하 기대에 따른 한국은행 기준금리 선제 인하론까지 더해지며, 그간 고금리 환경 속에서 움츠러들었던 투자 심리도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주택시장 규제와 금리 인하라는 이중의 변화가 맞물리면서 자금이 수익형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되는 흐름이 한층 뚜렷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흐름 속에 강원도는 관광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며 수익형 부동산 투자지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해양 레저와 휴양을 즐기려는 발길이 이어지고, 양양국제공항 정상화 등 접근성 개선이 가속화되면서 장기적인 숙박 수요 전망도 한층 밝아졌다.


특히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 가치 상승이 맞물린 양양은 안정적인 임대 수익과 시세 차익을 함께 기대할 수 있는 투자와 이용 가치를 겸비한 입지로 주목 받고 있다.


지역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규제 강화와 금리 인하 흐름이 맞물리면서 투자 수요가 자연스럽게 수익형 부동산으로 이동하고 있다"면서 "특히 강원도는 관광 인프라 확충과 양양국제공항 정상화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수익형 부동산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양양은 안정적인 임대 수익과 향후 시세 차익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지역으로, 사계절 내내 꾸준한 관광 수요로 장기적인 투자 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관광객 증가와 함께 지역 가치가 오르면서 생활숙박시설에 대한 관심이 커진 양양에서 가장 주목 받는 상품 중 하나가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다.


양양 낙산해변 앞에 들어서는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는 지상 39층, 높이 174.6m의 강원 최고층 호텔형 건축물로, 등대를 모티브로 한 세련된 곡선형 외관이 돋보인다. 최상층 루프탑 라운지에서는 설악산과 동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시그니처 공간인 유리 바닥 전망대 '글라스 엣지'는 뉴욕 허드슨 야드를 연상시키는 이색적인 체험을 선사한다.


객실은 원형 외관을 살린 부채꼴 전망창을 적용해 모든 객실에서 동해의 시원한 조망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투숙객을 위한 2침실 독립형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됐다. 특히 낙산해수욕장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해변 접근성이 뛰어난 점은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만의 강점이다.


16층에는 야외 인피니티풀, 인도어풀, 프라이빗 카바나, 풀사이드 바, 피트니스센터 등 고급 호텔 수준의 부대시설이 완비돼 사계절 내내 프리미엄 휴양을 누릴 수 있다.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는 현재 1차 분양을 마친 뒤 2차 분양이 진행 중이다. 총 393실 규모로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아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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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홍보관은 서울 청담역 인근에서 사전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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