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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저먼엑셀러레이터, 서울서 'Startup Germany Night'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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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일 스타트업 협력 확대 네트워킹 행사

독일 연방 경제에너지부의 글로벌 스타트업 프로그램 '저먼엑셀러레이터'가 "오는 25일 서울 율촌라운지에서 '스타트업 저머니 나잇'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獨저먼엑셀러레이터, 서울서 'Startup Germany Night'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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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혁신의 확장, 스타트업과 대기업 그리고 글로벌 시장의 연결'을 주제로 진행된다. 주한독일대사관과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무역협회, 주한독일상공회의소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해 스타트업과 대기업, 글로벌 시장을 연결하는 혁신 확장에 대한 지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독일대사와 이명자 한국무역협회 해외마케팅본부장, 산업통상자원부 및 법무법인 율촌 관계자가 환영사를 맡는다. 이어 클라우스 카르트 스타트투 그룹 아시아 총괄대표, 이진화 현대자동차그룹 제로원 책임매니저, 지니킴 마이띵스 코리아 이사가 패널토크를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20여개 독일 유망 스타트업이 다양한 혁신 솔루션을 전한다. 주요 참여 기업으로는 공급망 체계화 솔루션 크레딧플로우, 냉플라즈마 스킨케어 디바이스 하이프 어바웃 사이언스, 키틴·키토산 제조사 헤페 메디컬 치토산, AI 문서처리 자동화 워키스트, AI기반 산업 자동화 모바일 비전 테크놀로지 등이 있다.


저먼엑셀러레이터는 독일 스타트업이 유럽, 미주, 아시아 등 세계 주요 혁신 허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즈가 선정한 유럽 3위 스타트업 허브인 스타트투 그룹이 운영하며, CB인사이트가 선정하는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서 세계 1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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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26~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넥스트라이즈2025에선 독일 연방 경제에너지부를 중심으로 '독일 파빌리온, Startup Germany'를 구성해 부스를 운영한다. 독일무역투자진흥처, 뒤셀도르프 시, 디지털 허브 이니셔티브, 베를린 파트너 등 독일의 대표적인 혁신 기관들이 함께 참여한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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