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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베이플(JACKSON BAFFLE)’ 직영2호점 오픈 ‘맛’과 ‘멋’ 새로운 감성에 인산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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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베이플(JACKSON BAFFLE)’ 직영2호점 오픈 ‘맛’과 ‘멋’ 새로운 감성에 인산인해 잭슨베이플 직영2호점 _ 이벤트에 참여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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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는 폐업 1순위라는 창업 악설이 무색하게 잭슨베이플 직영1호점의 요란했던 흥행에 이어 직영2호점 또한 주위에 커피 및 와플 맛집이라는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인파들이 몰려 성공적인 흥행 바통을 이어 받았다.


뜨거운 여름철 태양빛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주기 위한 듯 직영2호점은 달콤한 정통 벨기에식 와플과 함께 여름철 시원한 음료들은 고객들의 발길을 끌어 모으기에 충분했다.


이미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십 국가대표 방준배 바리스타가 참여해 커피맛집이라는 소문이 퍼진 상황에서 직영2호점은 드립커피에 이어 푸른 바다를 담은 듯한 비주얼로 달콤한 연유와 챔프 원두가 만나 여운이 깊은 직영2호점만의 시그니처 라떼인 딥오션라떼와, 눈과 입의 즐거움은 물론, 누구나 가슴 한 켠에 있는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소다 베이스의 에이드인 샤크에이드, 건강 말차와 달콤한 초코 쿠키가 만나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스무디인 말차쿠키스무디로 어느 매장에서도 볼 수 없는 메뉴들이 가득하다는 평이다.


지난 16일 오픈 첫날부터 소셜미디어지역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직영1호점과 직영2호점을 비교하는 이용객이 동시에 몰려 두 매장에 대기 줄이 끊이질 않는 진풍경을 연출하였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잭슨나인스제이에스㈜의 이지선 마케팅이사는 "이처럼 동일권역 내 같으면서도 같지 않은 이색적인 매장 오픈은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소비트랜드에 부합하기에 가능한 결과로 판단되며 이러한 결과는 초기 시장에 대한 검증과 세밀한 수요 예측이 수반되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추가로 '잭슨베이플 2호점은 계절적 감성을 더하여 맛과 멋, 다양한 즐거움이 공존하는 공간을 만들고자 고민하였고, 직영1호점의 성공적인 오픈이후 가맹문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나 현재 12호점까지는 직영점 운영 및 점포 확장 시뮬레이션을 통한 수익모듈 구축과, 각 매장별로 차별화되고 이색적인 요소들을 담고자 점포 개발 기획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잭슨나인스제이에스㈜의 이정석 대표 또한 "현재 잭슨베이플의 업계 내 반응은 과거 불과 2년여 만에 약 200여개의 매장을 오픈하였던 와플반트보다 폭발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나 저가형 프랜차이즈와 동일한 가맹점 늘리기식 경영구조는 고스란히 점주들의 피해로 돌아 갈 수 밖에 없기에 이는 지양하고, 모기업인 ㈜태원씨아이앤디의 자금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지원과 투자금 지원을 통해 본점만 배불리는 경영이 아닌 점주들의 실질적으로 15~20%까지 수익률을 보장 받을 수 있게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상생모델의 구축 및 파트너와의 동행이라는 혁신적인 패러다임의 완성이 궁극적인 목표가 될 것이며, 이러한 시점을 앞당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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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나인제이에스(주)는 지난 4월 직영1호점 오픈으로 지역 내 파란을 일으킨 노하우를 바탕으로 16일 서울 송파구 법원로(문정동) SK V1 빌딩 1층에 직영 2호점을 오픈하였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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