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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사주풀이,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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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사주풀이, 어떻게 보시나요? [이승기의 생년월일과 午시를 입력한 결과로 나온 만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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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가 타고난 일간(日干)은 무엇인가요?

일간은 [임수(壬水)]입니다.


임수(壬水)는 사람이 마시는 맑고 깨끗한 물을 의미합니다.

바다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지혜와 총명함을 상징합니다.


지혜롭고 총명합니다.

총명한 만큼 일반 규범과 규제에 저항하는 성격이 있습니다.

유랑벽이 있어서 여행을 좋아하기도 합니다.

냉정하고 차가운 성품이 형성되면 돌출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목표가 형성되면 돌진하는 특성도 있어서,

일을 맡기면 반드시 이뤄내는 능력을 타고났습니다.


이승기의 일간은 신강(身强)사주인가요? 신약(身弱)사주인가요?

일간은 [아주 튼튼]합니다.

사주가 '좋다'라는 평가를 받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이렇게 일간이 튼튼한 것입니다.

일간이 튼튼하면 유리한 점이 많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인생 만사가 모두 편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많은 어려운 운명적 사건들과 만나면서 세상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그러한 어려움이 본인을 강하게 하고 크게 성장 시킵니다.

좋은 운(運)이 왔을 때 다른 사람보다 더 큰 성취를 할 수 있습니다.

일간이 튼튼하다는 것은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근원적인 힘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승기의 일주(日柱)는 무엇인가요?

[임술(壬戌)] 일주입니다.


일처리 수완이 좋은 달변가입니다.

쾌활하고 솔직 담백하며 호탕한 성품입니다.

자존심이 강하고 감수성도 풍부합니다.

두뇌회전도 빠르고 리더십도 있어서 그룹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잘 수행합니다.

타인의 간섭을 싫어하고 자유분방을 추구합니다.


부부 애정운은 불길(不吉)한 편입니다.

풍파가 많은 결혼생활이 되기 쉽고, 이별수가 있습니다.

여성은 나이차가 많은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결혼은 늦게 해야 합니다.


장(腸)이나 콩팥이 안 좋을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통사고 조심해야 합니다.


이승기의 격국(格局)은 무엇인가요?

양신성상격(兩神成象格)입니다.


이 사주는 일반적이지 않은 사주의 모양새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외격(外格)이라고 하는데요, 월령(月令)에 기준(基準)을 두고 사주의 격(格)을 정하는 일반적인 법칙을 적용할 수 없는 일종의 특수한 격(格)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격(格)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두 가지 강력한 힘으로 ? 양신(兩神: 두 가지 신)- 격(格)을 이룬 ? 성상(成象) - 격(格)입니다.


아래는 이 격(格)을 가진 사람들의 일반적인 특징입니다.


특수한 경우다 보니 일반적인 격(格)들과는 차이를 보이는 특징이 있는데요,

가장 뚜렷이 보이는 특징은 운(運)의 굴곡이 급격하다는 점입니다.

좋을 때는 아주 좋은데, 안 좋을 때는 상황이 급전직하(急轉直下)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어린 시절 운(運)이 닿지 않아 정말 어려운 생활을 하다가도 일거에 입신양명(立身揚名)이 가능한 사주 유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만큼 운의 굴곡이 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점을 참고 하셔서 인생을 설계 하신다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상대적으로 일반적인 내격(內格)의 사주들과 비슷한 구조의 외격(外格)입니다.

이 격(格)을 가진 사람들은 운(運)과 사주 구성의 작은 차이에 따라 아주 상반된 삶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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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의 사주에서 부족한 오행은 무엇인가요?

부족한 오행은 인성(印星)입니다.


인성의 역할(의미)은 이렇습니다.


남녀 공히 인성은 지위와 명예, 그리고 학문의 신(神)입니다.


남녀 모두에게 인성은 모친(母親:어머니)을 의미합니다.


남녀 공히 인성은 문서나 저작(著作)을 의미합니다.


사주팔자에 인성이 없으면 당연히 위의 사항들 중에 문제가 생기기 쉽습니다.

인성이 강하면 어머니와의 인연이 좋습니다.

인성이 강하고 튼튼한 사람은 대개 공부도 잘하고 글재주도 있습니다.

사주팔자 원국에 인성이 약하면, 운에서 인성 운이 도래하지 않는 한 이런 혜택을 보기는 쉽지 않은 것입니다.

인성은 나를 도와주는 신(神)이며,

힘들 때 비빌 언덕이기도 합니다.

인성이 없다면 외로움과 고독함을 많이 느끼기도 합니다.

인성이 없으면 인색하다는 소리를 듣기 쉽습니다.


이승기의 사주에는 강하게 작용하는 오행은 무엇인가요?

비겁(比劫)의 기운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비겁(卑怯)하다' 할 때의 비겁과는 다릅니다.

이 힘이 작용하면 자아가 아주 강해집니다.

자아가 강한 만큼 주관도 뚜렷하고 독립심도 강합니다.

자아가 강함에도 불구하고 사교성도 뛰어난 편입니다.

그래서 주변에 사람들이 많고 인덕이 있으며,

어려울 때는 늘 도와주는 사람이 있게 됩니다.


하지만,

쓸데없는 자존심을 세우거나 타인을 억지로 굴복 시키려는 성질로 발현되기도 해서 불필요한 트러블 때문에 손해를 보기도 합니다.


이 힘이 지나치면 부친(父親)과의 관계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만큼 독립해서 자신의 길을 가려는 속성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여성은 시모(시어머니)와의 관계가 매끄럽지 않습니다.


남녀 모두 이성(異性)과의 관계에 불리합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는 결혼 후에도 배우자와 트러블이 일어나기 쉬운 성분의 힘입니다.

그리고 역경에 분투하는 기상이 뛰어납니다. 어려울 때 힘을 내는 스타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한탕주의적 기질이 있으며 의처, 의부증 기질이 있으니 철저히 믿을 수 있는 이성을 만나 결혼하는 것이 성공의 관건입니다.


때를 만나면 한 번에 크게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운의 기복이 심한 편이니 절대 자만하면 안 됩니다. 한 번에 크게 뛰어 오른 만큼, 운의 내리막도 경사가 급하기 때문입니다.


운명을 좌우하는 강한 힘이 비겁(比劫)인 경우에는 무엇보다 주변과의 화합(和合)이 모든 일의 성패를 결정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내세우기보다 주변 사람 안에 당신 녹아들 수 있는 능력만 갖춘다면 큰 성공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재성의 기운도 강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재물(財物)을 의미하는 힘입니다.

계획성과 풍요로움 그리고 건강을 상징합니다.

일단 재물운이 좋고 나쁨을 떠나서 - 자세한 것은 '재물운'편에서 따져 보겠습니다. - 이렇게 재성의 힘이 작용하면 주변에서 늘 재물과 관련된 일이 일어납니다.

일간이 튼튼하고 이 힘도 더불어 강하면 부자가 될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그도 그럴 것이,

재성이 작용하게 되면 일단 돈에 대해 관심이 많게 됩니다.

거기에 계획적이고 활동적인 성격까지 갖추고 있다면 부자가 안 될 수가 없겠지요?


하지만,

이 힘이 지나치게 강하면 간혹 학업에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고 남성의 경우는 이성관계로 곤혹을 치르기 쉽습니다.


이 힘은 어머니를 상징하는 인성(印星)을 해치는 성분이므로 모친(母親)과의 관계가 매끄럽지 않거나 불효하는 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만약 효자라면 그 모친이 몸이 아픈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또 일간은 약한데 재성만 강한 경우에는 하는 일마다 끝을 맺지 못하는 경우로 나타나거나, 돈은 많은데 그 돈을 쓰지 못하는 불운한 경우로 발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쨌든,

현대를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성분인 재성(財星)이 운명을 결정하는 강한 힘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당신의 인생은 '살아 볼만한 인생'이 될 가능성이 크다 하겠습니다.

이승기 사주풀이, 어떻게 보시나요? [이승기의 생년월일과 午시를 입력한 결과로 나온 만세력]
이승기의 사주에 충(沖)과 합(合)이 있나요?

이승기의 사주에는 충과 합이 없습니다.


태어난 시간을 확인할 수 없기에 충과 합의 작용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午시를 입력해 풀이한 결과에서는 오행이 묶이거나 깨지는 현상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충과 합이 없다는 것은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상대적으로 인생에 풍파가 적다는 것입니다.

물론 대운(大運)이나 세운(歲運:한해운세)의 영향으로 인생에 변화나 변동이야 당연히 겪습니다. 하지만 커다란 돌발적 상황이나 예상치 못한 인생의 파란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사주에는 형(刑), 충(沖). 합(合)이 없는 것이 좋다'라는 이야기가 나온 이유와 같습니다. 부정적인 상황으로 해석될 여지가 상당히 줄어든다는 것이지요.


두 번째는,

무난한 운(運)이다 보니, 인생의 치열함이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돌발적인 사건 사고 없이 무탈하면 좋은 것이지 치열하게 살고 어쩌고 상관없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부분은 각자의 생각에 맡겨야겠습니다.


아무튼 가지고 있는 오행이 온전하게 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면에서는 바람직한 모양새라 하겠습니다.

이승기 사주풀이, 어떻게 보시나요? [이승기 사주의 대운 변화]
이승기의 대운 시기는 언제인가요?

대운(大運)에 재물운이 강하게 들어오는 시기는 38세에서 67세 사이입니다.

대운(大運)에 이성운이 강하게 들어오는 시기는 38세에서 67세 사이입니다.

대운(大運)에 직업운이 강하게 들어오는 시기는 28세에서 37세, 58세에서 67세, 68세에서 77세 사이입니다.


이승기 사주에 맞는 직업은 무엇인가요?

- 여러 사람을 상대하는 중개업.

- 대기업 직원.

- 예능 쪽에 재능이 있다면 연예계 쪽 일.

- 자영업도 가능합니다.

- 국가와 공공단체와 관계된 일.

- 의사, 변호사, 언론인 등과 기타 자유업도 적합합니다.


이승기 사주에 있는 신살(神煞)은 무엇인가요?

- 금여록(金輿祿)

금여(金輿)란 금(金)으로 만든 수레라는 뜻입니다.

옛날 왕족이나 신분 높은 귀족이 타던 수레를 의미하며, 그 만큼 부귀공명(富貴功名)이 가까이 있다는 뜻의 길신(吉神)입니다.

사주에 이 신살(神煞)이 있으면 성격이 유순하고 용모가 빼어나고 배우자운이 좋습니다.

몸가짐이 남다르며 필요한 시기에 주위의 도움을 받습니다.

요새는 외교관(外交官), 발명가, 종교인(宗敎人)인에게서 많이 보이는 신살(神煞)입니다. 단, 극(剋)을 당하면 그 효능이 많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 괴강살(魁?煞)

이 살(煞)은 극단적(極端的)입니다.

'갑부 아니면 거지, 모 아니면 도' 라는 식입니다.

강한 사주는 더 강하게 하고 약한 사주는 더욱 약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남성은 총명하고 토론을 좋아하며 달변가에 청렴합니다.

여성은 용모는 아름다우나 자신의 기(氣)가 강하여 배우자를 무시하기 쉬워서 이별이 많습니다.


- 백호대살(白虎大煞)

자신이나 육친(肉親)에게 피를 보는 일이 있다는, 신살(神煞) 중에 가장 흉(凶)한 살(煞)입니다.

한자(漢子) 그대로 호랑이를 만나는 호환(虎患)을 당한다는 뜻으로, 현대적 의미로 표현하자면 교통사고나 화재 등의 사고(事故)를 당하기 쉽다는 뜻입니다. 난치성(難治性) 질병(疾病)에 걸리기도 합니다.

이 살(煞)을 가지고 있으면 삶이 극단적(極端的)인 모습을 보이는 특성이 있어서, 좋은 때는 아주 좋다가도 불의의 사고(事故)가 찾아오는 양면성(兩面性)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주에 이 살(煞)이 있는 사람은 불같은 성정(性情)이 있고, 그야말로 한다면 하는 무서운 추진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기이하게 발복(發福)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곡각살(曲脚煞)

이 살(煞)은 살면서 한 번 쯤은 사고나 병으로 골절(骨折)이나 뼈에 이상을 겪는다는 흉살(凶煞)입니다. 신경통으로 고생할 수도 있습니다.


요약

- 이승기의 사주는 전형적인 부자사주이다.

- 비겁(比劫)이 강한 경우에 해당하여 이성운이 좋지 않다.

- 금한수냉(金寒水冷)의 기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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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상의 생년월일시를 바탕으로 전통만세력 알고리즘 이용해 풀이한 결과입니다. 생년월일시가 다른 경우, 풀이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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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기의 사주풀이는 시간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천간합(합이불합, 합이불화, 합화 등), 천간극, 지지합, 지지충, 오행분석 등에 따라 바뀌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풀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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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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