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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트르 더 리버, 부산신항·에코델타시티 배후 직주근접 단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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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산 산업·주거 클러스터와 연결된 생활권… 직주근접·미래가치 모두 갖춘 입지
- 시세 대비 최대 70% 수준의 합리적 전세가, 세금 부담 無… 실거주 수요 겨냥

디에트르 더 리버, 부산신항·에코델타시티 배후 직주근접 단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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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부권 주거 시장이 교통 호재와 함께 본격적인 변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2025년 개통 예정인 부전-마산선 복선전철을 중심으로 한 광역 교통망 확장이 현실화되며, 부산신항 배후지를 중심으로 한 직주근접 주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방건설이 '디에트르 더 리버' 공급을 앞두고 있다. 단지는 부경경마공원역(예정) 인접 입지로, 사상구와 서면 등 부산 중심지를 20분대로 연결하며, 자차 이용 시 부산신항 국제물류도시까지 약 10분 거리로 높은 직주근접성을 갖췄다. 더불어 가락IC, 김해국제공항, 향후 가덕도 신공항까지 이어지는 교통망이 생활 반경을 대폭 확장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도심형 인프라와 산업배후 수요로 높은 실거주 만족도 기대…리버뷰까지 갖춘 쾌적한 입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반경 내에는 롯데아울렛, 스타필드 시티, 현대프리미엄아울렛(2027년 예정)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이 다수 위치해 있으며, 인근 산업단지 및 배후도시와의 접근성도 뛰어나 실거주 만족도를 높인다. 자연환경 또한 강점으로 부각된다. 단지 바로 앞에는 축구장 약 9개 규모의 '녹산고향동산' 수변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서낙동강 리버뷰 영구 조망이 가능하다. 이러한 자연 친화적 입지와 도심 접근성을 함께 갖춘 점은 최근 주거 트렌드에도 부합한다.


-개발 본격화되는 서부산, 새로운 주거축 주목


부산 서부권은 최근 에코델타시티 스마트시티 조성, 가덕도 신공항 건설, 사상 스마트시티 개발, 명지국제신도시 개발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이 본격화되며 실수요자 중심의 주거 수요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 이에 분양 관계자는 "비교적 저평가된 부산 서부권이 교통, 산업, 주거 세 축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조명되고 있다"며, "대방건설의 '디에트르 더 리버'는 이러한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대표 단지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합리적 전세가, 세금 부담 無… 실거주 중심 수요 겨냥


해당 단지는 전 세대가 공공지원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되며, 특별공급세대는 시세 대비 70% 수준의 합리적인 임대가 책정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전 가구가 전세형으로 구성되어 월세 부담이 없으며,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주택 보유에 따른 세금 부담이 없다는 점도 경제적 주거 대안을 찾는 실수요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청약통장 없이 신청 가능하며, 임대 기간 중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타 지역 청약 자격 유지가 가능하다. 이는 실거주를 전제로 한 유연한 주거 전략을 세우는 데 있어 강점으로 평가된다.


-청년·신혼부부 대상 특별공급 운영 예정… 젊은 세대 주거안정 기대


해당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최장 8년간의 장기 임대 보장과 함께, 임대 만료 후 분양전환 우선권이 제공된다는 점이다. 계약 기간 동안 주거이동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으며, 이후 분양 전환 시 자산 가치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 기대도 가능하다. 이에 분양관계자는 "주거 안정을 이루는 동시에 장기적인 자산 계획까지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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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당 단지의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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