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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아파트브랜드대상]거주자 동선·한강 조망 고려한 '롯데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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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롯데건설

올해 아시아경제 아파트 브랜드 대상에서 고객만족 부문에 선정된 롯데건설은 고객 중심 공간계획과 고급화 설계로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롯데캐슬 이스트폴'은 이 같은 브랜드 철학을 집약한 주거 공간이다. 서울 광진구 자양동 일대에 들어선 이 단지는 지난 1월 준공 후 3월 입주를 시작했다. 주거동뿐 아니라 오피스, 오피스텔, 판매시설, 호텔, 공공청사 등 다양한 시설을 함께 조성했다. 옛 KT광진지사·서울동부지방법원·검찰청 부지였던 이곳은 한강과 도심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광진구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아파트브랜드대상]거주자 동선·한강 조망 고려한 '롯데캐슬' 서울 광진구 '롯데캐슬 이스트폴' 조감도. 롯데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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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슬 이스트폴'은 남향 위주 동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 확보로 채광과 개방감을 높였다. 내부는 4베이 구조에 대형 드레스룸, 팬트리 등을 적용했다. 실거주자 생활 동선을 고려한 설계다. 커뮤니티 공간과 조망도 고려해 단지를 구성했다. 스마트 기술도 도입했다. KT와 협업해 스마트홈기술 기반 시스템을 갖췄다. 스마트폰이나 월패드로 공동현관과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 있다. 난방, 조명, 환기 조절도 가능하다. 택배 도착 알림, 공기질 안내, 무인택배함 등 편의 기능도 제공된다.


입주민의 보안과 건강도 고려했다. CCTV 통합 시스템과 무인 순찰 로봇을 운영하고, 방역 로봇과 바리스타 로봇도 들였다. 실내에는 미세먼지 센서와 산소 발생기가 설치됐다. 생활 인프라도 강점이다. 아파트 저층에는 NC이스트폴몰이 있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장, 키즈카페, 도서관, 독서실, 어린이집, 게스트하우스 등이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다. 지상 주차장이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경도 자연 친화적으로 설계됐다.


입주 이후 서비스도 체계적이다. 입주 전 웰컴서비스로 입주가이드를 제공하고, 입주 후에는 A/S 전담 매니저가 배정된다. 하자 접수와 처리 현황을 실시간 공유한다. 스마트홈 기기 사용법도 안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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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와의 공존도 고려해 에너지 고효율 설비와 사물인터넷(IoT) 기반 절감 시스템을 도입했다. 공공청사와 보행로 연계를 통해 공공성도 확보했다. '롯데캐슬 이스트폴'은 단순한 아파트를 넘어 지속 가능한 복합 주거공간을 지향한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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