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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아파트브랜드대상]파격 무상 옵션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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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BS한양

올해 아시아경제 아파트 브랜드 대상에서 BS한양이 고객만족 부문에 선정됐다. BS한양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계약자 중심 분양 정책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BS한양이 평택 브레인시티 8BL에 공급하는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은 이 같은 브랜드 철학이 잘 가미된 단지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단지 중에서도 가장 낮은 평당가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유례없는 무상옵션과 계약 조건으로 수요자 체감 가격 부담을 줄였다.


[2025아파트브랜드대상]파격 무상 옵션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 경기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 투시도. BS한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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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 분양가는 3.3㎡당 1435만원으로, 브레인시티 내 최저 수준이다. 발코니 확장을 포함해도 약 1453만원에 그친다. 옵션도 풍부하다. 드레스룸, 냉장고장, 김치냉장고장 등 총 11가지 품목이 무상 제공된다. 대부분 타 단지에서는 유상으로 제공하는 옵션이다.


계약 조건은 파격적이다. 계약금은 전체 분양가의 5%로 책정됐고, 이 중 최초 계약금은 500만원에 불과하다. 자금 부담을 낮추려는 실수요자를 배려한 조치다. 아울러 계약 후 분양 조건이 바뀌면 기존 계약자에게도 혜택을 소급 적용하는 '계약안심보장제'도 시행한다. 예비 청약자 입장에서는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어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시장 분위기도 달라졌다. 삼성전자가 평택캠퍼스 파운드리 생산라인 가동률을 6월부터 최대치로 끌어올릴 예정이라는 소식에 지역 부동산 시장은 다시 움직이고 있다. 삼성 글로벌인프라총괄 조직이 아예 평택으로 이전을 확정한 점도 투자 심리에 불을 붙였다. 실제 거래량도 증가세다. 경기부동산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9월 평택 아파트 매매 건수는 356건이었으나 올해 3월에는 596건으로 67% 증가했다. 4월에는 600건을 넘었다. 시장에서는 '지금이 저점 매수 타이밍'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입지 여건도 탄탄하다. 이 단지는 평택지제역과 가깝고 송탄IC 진입이 쉬워 교통 접근성이 좋다. 개발 호재도 잇따른다. 광역급행철도(GTX)-A·C 노선 연장 수혜가 기대된다. 아주대병원(2030년 예정), 카이스트 평택캠퍼스(2029년 예정), 청정수소 시험센터(2026년 예정) 등도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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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은 총 889가구(전용면적 59㎡ 232가구, 84㎡ 657가구) 규모로, 지하 2층~지상 34층 6개 동으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평택시 비전동에 있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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