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7개월간 운영…매월 150만 원 창작지원금 지급
상명대학교는 '소수정예 웹툰 작가 양성과정' 참여 교육생(멘티)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고 상명대가 운영하는 웹툰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수도권 외 지역 거주 예비·신진 웹툰 작가를 선발해 1대 1 멘토링과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생에게는 매월 150만 원의 창작지원금(총 7개월간 최대 1050만 원)이 지급되며, 웹툰 PD와 현직 작가,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단과의 멘토링, 소양 교육, 피칭쇼, 연재메칭 발표회 등 실전형 커리큘럼이 제공된다. 플랫폼 연재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 지원이 이뤄진다.
신청 대상은 만 19세 이상 비수도권 거주자로, 대학 졸업생 포함 예비작가, 경력 3년 이하 신진 작가, 신작을 준비 중인 기성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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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블로그 '2025 소수정예 웹툰 작가 양성 사업(상명대학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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