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머스크 아들 이름에 숨겨진 美 우주항공의 역사

시계아이콘01분 4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머스크의 5세 아들 이름은 왜 A-12일까
냉전 때 美 정찰기 '아크엔젤-12'
스페이스X까지 기술 유산 이어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오벌오피스(대통령 집무실)에 어린 아들과 함께 나타났다. 2020년생인 그의 아들은 캐나다 출신 가수 그라임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7번째 자녀다. '엑스 애시 에이-Xii(X Æ A-Xii·엑스)'라는 독특한 이름을 가졌다. 복잡한 비밀번호처럼 들리는 이 이름은 머스크 CEO와 그라임스가 함께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의미 없는 단어를 조합해 이름을 지은 건 아니다. 이름엔 냉전 시대부터 스페이스X까지 관통하는 미국 우주항공 기술의 역사가 담겨 있다.

머스크 아들 이름에 숨겨진 美 우주항공의 역사 왼쪽부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아들 엑스(X),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AD

머스크가 집착한 그 비행기, 'A-12'

머스크 아들 이름에 숨겨진 美 우주항공의 역사 머스크 CEO는 이전부터 A-12 항공기를 향한 애정을 과시해 왔다. 엑스 캡처

머스크 CEO와 그라임스는 과거 팟캐스트 인터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들의 이름이 왜 엑스 애시 에이-Xii인지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엑스는 미지수 X를 뜻한다. 애시(Æ)는 사랑(love)과 인공지능(AI)의 의미를 담아 그라임스가 창작한 가상의 단어다. 고대 라틴 문자에서 영감을 받았다.


마지막에 붙는 A-Xii는 원래 A-12였다. 엑스가 태어나던 당시 미 캘리포니아주법엔 '자녀 이름에는 숫자가 포함돼선 안 된다'는 조항이 있어 12를 로마자 표현으로 바꾼 것일 뿐이다. A-12는 머스크 CEO와 그라임스가 함께 선택한 것으로, '아크엔젤-12'라는 항공기를 뜻한다.


머스크 CEO는 특히 A-12에 강한 애착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개인 SNS 계정에 아들 사진을 게재할 때 "아크엔젤-12"라고 지칭했으며, 팟캐스트 인터뷰에선 항공기 A-12를 두고 "미국에서 가장 멋졌던 비행기"라고 찬사를 보냈다.

냉전 비밀 정찰기 '아크엔젤' 프로젝트의 12번째 후보

머스크 아들 이름에 숨겨진 美 우주항공의 역사 A-12의 후신인 SR-71 항공기(앞)과 우주왕복선. 스미소니언 박물관 공식 홈페이지

머스크 CEO가 푹 빠진 A-12는 미국 방위산업체 '록히드마틴'이 1962년 비밀리에 개발한 정찰기였다. 미국과 소련 사이 냉전이 한참 진행되던 당시 미국 중앙정보국(CIA)는 미 방위산업계에 '소련의 모든 요격 미사일을 회피해 날 수 있는 가장 빠른 항공기'를 요구했고, 이에 따라 록히드마틴은 '아크엔젤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즉 알파벳 A는 아크엔젤의 이니셜이다. A 뒤의 숫자들은 록히드마틴이 설계한 시제기에 붙은 넘버로, A-12는 12번째 실험 기체를 의미한다. 이 항공기는 날개에 붙은 두 발의 거대한 엔진 덕분에 음속의 3배 이상인 마하 3.3으로 비행 가능했다.


A-12의 설계를 기반으로 록히드마틴은 'SR-71'이라는 초음속 정찰기를 탄생시켰다. SR-71은 지상 2만6000m 상공에서 초음속으로 비행하며 소련의 민감한 군사 시설을 정찰했다.

A-12부터 스페이스X까지 이어진 美 항공 기술의 유산

A-12·SR-71을 개발·제조하면서 얻은 기술력은 냉전 이후 미국 우주항공 기술력의 중요한 자양분이 됐다. 초음속 항공기 개발이 어려운 이유는 비행 중 동체에 가해지는 막대한 열 때문인데, A-12·SR-71 또한 기체 내부의 열을 억누르기 위해 수많은 설계·소재상의 혁신을 거듭했다.


머스크 아들 이름에 숨겨진 美 우주항공의 역사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 왕복선 시절의 방열판(왼쪽)과 스페이스X의 방열판. 해커데이 홈페이지 갈무리.

이 노하우가 1981년 미국의 우주왕복선 개발 프로그램에 고스란히 전수됐다. 우주왕복선은 로켓에 실려 우주로 날아갔다가 대기권에 재진입해 지상으로 돌아오는 유인 우주 항공기로, 착륙 시퀀스에서 A-12·SR-71의 6배 수준인 마하 20의 속도와 열을 견뎌야 한다. 미 항공우주국(NASA)이 2009년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프로젝트 초기에 NASA·록히드마틴 엔지니어들은 A-12와 그 후계기들을 우주왕복선의 테스트베드 삼아 착륙 환경을 시뮬레이션했다.


덕분에 엔지니어들은 우주왕복선의 동체 소재로 가장 적합한 알루미늄 합금을 찾아낼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도 열로부터 동체 아랫부분을 방어할 방열판도 발명했다. 방열판은 공기층이 주입된 특수 실리카를 넣어 만든 검은색 타일로, 우주왕복선 1대당 2만4000개의 타일을 접착해 대기권 재진입 시 가해지는 수천도의 열을 차단한다.


AD

머스크 아들 이름에 숨겨진 美 우주항공의 역사 스페이스X 스타십 우주선의 육각형 방열판 모습. 엑스 캡처

우주왕복선은 2011년에 비용 문제를 이유로 퇴역했지만, 그 유산은 다시 머스크 CEO의 우주 개발 스타트업 '스페이스X'로 이어졌다. 대표적으로 방열판 기술은 스페이스X의 대형 재사용 로켓 '스타십'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스타십도 A-12·SR-71, 우주왕복선처럼 지상으로 돌아올 때 극심한 열을 버텨야 한다는 문제를 안고 있는데, 스타십 동체를 감싼 육각형 모양의 타일이 우주선을 보호한다. 이 타일도 NASA가 개발한 것으로, 우주왕복선에 쓰인 타일의 개량 버전이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