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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신탁, 경북 유일 전 객실 100% 바다조망 특화설계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 8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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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화된 설계 갖춘 생활숙박시설 인기…전국각지서 분양 흥행 이어가
-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 전 객실 오션뷰에 하이엔드급 숙식 서비스 제공해 눈길

신한자산신탁, 경북 유일 전 객실 100% 바다조망 특화설계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 8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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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소노호탤엔리조트(구 대명호탤엔리조트)가 위탁 운영하는 프리미엄 생활숙박시설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가 오는 8월 경상북도 영덕군에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경상북도 영덕군 삼사해상공원에 들어서는 프리미엄 생활숙박시설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는 지하 4층~지상 9층의 호텔동 6개 타입 217실과 지하 1층~지상 2층의 풀빌라동 1개 타입 45실로 구성된다.


생활숙박시설은 아파트 대비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워 투자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주택 수 산정 시 포함되지 않으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기공급된 생활숙박시설의 경우 호텔과 다르지 않은 평면구성으로 숙박시설로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으나, 최근 분양되는 생활숙박시설의 경우 호텔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의 쾌적성을 자랑하는 평면구성에 각종 부대시설까지 함께 조성되는 만큼 많은 여행객을 비롯한 수요층들의 선호도가 크게 높아졌다”라며 “코로나 종식과 함께 관광업의 활성화가 기대되는 만큼 이를 향한 투자열기에 올해 분양에 나선 생활숙박시설들의 경우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차별화된 특화설계와 호텔급의 서비스를 갖춘 생활숙박시설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를 위탁 운영하는 소노호텔앤리조트(구 대명호텔앤리조트)는 50만여 명의 국내 최대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리조트·호텔 운영사다. 소노펠리체, 소노벨 비발디파크 등 전국 17개와 해외 1개(소노벨 하이퐁) 리조트·호텔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제휴혜택 및 멤버쉽을 이용이 가능하다.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의 단지는 호텔동과 풀빌라동 전 객실 오션뷰와 50m에 달하는 인피니티풀을 갖추고 있어, 파노라마처럼 끊김 없는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루프탑 바와 가든, 스카이라운지 레스토랑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포함 호텔 앞 해안가 나무데크 둘레길을 통해 휴식과 여유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소노호텔앤리조트(구 대명호텔앤리조트)가 20년 위탁운영을 맡아 객실에서 즐기는 하이엔드 퀄리티의 숙식 서비스와 홈클리닝 및 세탁물 수거·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는 생활숙박시설로는 최적화된 입지환경도 갖췄다. 단지가 조성되는 강구항은 2021년 기준 3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방문한 경북지역 관광지점 1위, 전국 2위를 차지한 경북 관광의 중심지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었다. 영덕해맞이공원, 축산항, 옥계 계곡 등 영덕군이 자랑하는 대표 관광지 또한 가깝게 이동할 수 있다.


교통환경도 좋다. 당진영덕고속도로 영덕IC, 동해선 강구역, 강구버스터미널을 통해 다른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포항~삼척간 동해중부선철도 영덕~삼척구간이 23년 개통 예정이며 포항~영덕간 동해고속도로도 내년 완공 예정에 있어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강구해상대교 역시 오는 26년 완공예정에 있다.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삼사해상공원 바로 인근에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영덕아이(영덕 대관람차)가 2024년 준공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이며, 해상 케이블카의 개발을 통해 2020년 국내 최다 관광 방문객 지역인 강구항의 해파랑공원과 직접 연결된다. 5분 거리에 영덕오션비치CC가 위치해 있으며 모노레일, 짚와이어, 알파인코스터 등 관광 어트랙션 단지도 조성 중으로 향후 배후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 기공식이 26일(화)에 영덕군수를 비롯한 여러 주요인사가 참여하는 가운데 진행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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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는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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