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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보드, 준불연 단열재 ‘DK보드-X’ 우수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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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향하우징페어서 호평…‘포름알데히드 FREE’ 친환경 단열재

디케이보드, 준불연 단열재 ‘DK보드-X’ 우수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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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디케이보드가 '2022 광주경향하우징페어’에서 최근 강화된 건축법 규격에 맞는 심재형 준불연 단열재 ‘DK보드-X’ 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디케이보드는 지난달 31일부터 3일까지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광주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했다.


‘2022 광주경향하우징페어’는 전국 건축자재, 전원주택, 인테리어 기업들이 참가하는 등 호남 최대 규모의 건축·인테리어 박람회다.


㈜디케이보드는 이곳 박람회에서 HDC현대EP와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심재(단일재료)만으로 준불연 성능 기준 확보에 성공한 DK보드-X를 선보였다.


지난 2019년 이후 해마다 다양한 국내 건축박람회에서 DK보드의 우수성을 선보인 DK보드-X는 ‘친환경 수성’ 제품으로 현장시공성이 뛰어난 데다, 가공성 및 준불연성능이 월등히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포름알데히드 FREE’ 친환경 단열재로서 시공 후에도 인체에 무해하다는 것이 많은 시험을 통해 입증됐다.


이러한 우수성을 증명하듯 지난해 6월 KOLAS 공인시험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에서 ‘준불연 적합’ 판정과 건축안전모니터링 수행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서 ‘준불연 재료 적합’ 인증을 받았다.


특히 최근 국토교통부 등이 실시한 건축안전 모니터링에서도 정품 적합 판정을 받는 등 DK보드-X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건축안전 모니터링은 국토교통부와 지자체, 건설기술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건설현장을 합동으로 불시 점검해 불량 건축자재의 제조, 판매 및 유통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시공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차단하기 위한 제도이다.


정부는 많은 외단열재 관련 화재사고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2021년 12월23일부터는 ‘심재형 준불연’ 만이 인증가능토록 관련법을 개정했다.


이러한 강화된 건축법하에서도 DK보드-X는 ‘단일 재료로 만들어진 단열재’로써 관련법의 규격에 부합해 소비자들이 해당 건축법따라 준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공공연히 인정받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성과는 정직한 품질의 단열재 개발과 유통을 위해 끊임없는 기술혁신 노력과 투자를 해온 한갑호 대표이사와 디케이보드 기업부설연구소 및 전 직원들의 오랜 헌신과 노력의 결실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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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갑호 디케이보드 대표이사는 “그동안 정직한 품질과 끊임없는 혁신으로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건축자재를 개발하겠다는 사명감으로 DK보드-X를 개발하고 수차례 걸쳐 국토교통부로부터 정품 적합 판정을 받아왔다”면서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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