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에이스토리가 드라마 '지리산'의 첫 방영 이후 주가가 19% 넘게 떨어지고 있다.
에이스토리는 이날 오전 9시38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19.48%(9650원) 급락한 3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드라마 제작사인 에이스토리는 지난 23일 지리산의 첫 방영을 앞두고 주가가 크게 뛰었다. 지리산은 ‘킹덤’, ‘시그널’ 등을 집필한 스타작가 김은희 작가,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이 대본 및 연출을 맡았으며, 전지현, 주지훈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지난 주말 첫 방영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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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색한 컴퓨터그래픽(CG) 장면들에 시청자들의 혹평이 쏟아지며 이날 주가가 크게 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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