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새학기 EBS온라인클래스 잇단 오류…유은혜 "주말까지 안정화 당부"

시계아이콘01분 4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학습이력 저장·화상수업 접속 지연 등 오류 잇따라
유은혜, EBS 기술상황실 일주일 새 두번 방문
촉박한 일정에 새 서비스 구축·완성도 부족 탓

새학기 EBS온라인클래스 잇단 오류…유은혜 "주말까지 안정화 당부"
AD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새학기를 맞아 새단장한 EBS 온라인클래스에서 학습 진도율이 표시되지 않거나 일부 화상수업이 개설되지 않는 문제부터 초대링크 장애 등이 잇따라 발생해 학생·교사들이 불편을 호소했다. 개학에 맞춰 빠듯한 일정으로 개발이 이뤄지면서 생겨난 문제였다.


5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서울 종로구 소재 EBS 비상기술상황실을 찾아 "수개월간 EBS 온라인클래스 학습관리시스템을 개편하면서 개학 앞둔 지난주부터 밤낮없이 일하고 계신다는것을 알고 있다"며 "주말까지 최선을 다해서 온라인 클래스 서비스를 안정화시킬 수 있게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지난달 25일에 이곳을 방문한 지 일주일 만에 다시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서비스 안정화를 재차 강조한 것이다.


개학 첫날부터 화상수업·진도 표시 오류
새학기 EBS온라인클래스 잇단 오류…유은혜 "주말까지 안정화 당부"


지난해 4월부터 원격수업이 시작되면서 초·중학생은 e학습터, 중·고등학생들은 EBS 온라인클래스로 원격수업을 듣고 있다. 새학기 수업 첫날인 지난 2일 오전 9시를 전후해 e학습터 접속 지연이 발생했고, EBS 온라인클래스에서 학습진도율이 표시되지 않거나 화상수업 접속 지연부터 화상수업 추가 개설이 불가능한 문제, 학습관리 조회나 학생 초대 링크 발송 기능이 구현되지 않는 문제들이 잇따랐다.


서비스 개발·운영을 맡은 GS ITM 측은 "촉박한 기간 내에 개발하다보니 미진한 부분에서 오류가 생겨났고 추가인력 40명을 포함 총 65명이 투입돼 서비스 안정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통상 10개월이 필요한 작업을 5개월만에 마무리했고 서비스가 안정화되지 못한 상태에서 오픈하다보니 문제가 생겨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EBS는 지난해 임시로 운영했던 서비스를 엎고 토대부터 새로 개발하는 작업을 거쳐 새로운 기능을 갖춘 서비스를 시작했다. 총 37억원을 들여 9월부터 재구조화 사업에 착수해 동시접속 300만, 화상수업은 30만명까지 수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재구축했다. 이후 5개월 만인 지난 2월8~14일에 에듀테크 선도교사 등을 대상으로 베타테스트를 진행했고 19일부터 시범 서비스(오픈베타)를 진행한 후 28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장원 EBS 에듀테크 부장은 "완성도가 부족한 상황에서 오픈하면서 크고 작은 문제가 있었는데 학습이력 저장이 정상 처리되지 않은 문제는 3일 내에 처리를 완료할 예정이며 화상수업 시스템 오류는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있다'며 "학교 현장에서 요청했던 초대 기능도 3일부터 제공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새 서비스·빠듯한 일정…"다음주까지 안정화 총력"
새학기 EBS온라인클래스 잇단 오류…유은혜 "주말까지 안정화 당부"


기존 서비스에 추가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서비스를 구축하면서 일정이 빠듯했던 탓에 베타 서비스도 개학 직전에서야 이뤄졌다는 점도 교사들의 불만을 샀다.


이에 대해 김광범 EBS 학교교육본부장은 "기본 기능은 1월까지 개발을 완료했고 기본 기능을 테스트하면서 세부적인 기능 개발을 완료해야하는 상황이었다"며 "2월19일부터 전국 모든 교사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했는데 앞당겨 진행했더라면 선생님들의 불편함이 덜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EBS와 온라인클래스 서비스 개발진들은 원격수업이 본격화되는 다음주부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학습진도 오류나 출결 확인 문제 등 오류의 원인을 파악했고 이외에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해서는 교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보완하겠다는 것이다.


이미경 GS ITM 이사는 "학교운영에 큰 문제 발생시킨 부분에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학습 이력과 출결 확인 오류의 원인은 파악된 상태이므로 다음주까지 정상적으로 데이터를 볼 수 있게 책임지고 수정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중 EBS 사장은 "완전히 새롭게 구축한 온라인클래스가 사용자들에게 일부 불편 끼쳐드린 점은 이유여하 불문하고 사장으로서 선생님과 학생, 학부모들에게 대단히 송구하다는 말씀 전한다"며 "EBS는 협력사들과 총력을 기울여서 원격교육시스템 고도화와 안정화를 신속하게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AD

유 부총리는 "동시접속자 20만명이 실시간 쌍방향 화상수업 안정적으로 작동되는 시스템을 도입한 것은 국내 최초이자 전 세계에서도 성공 사례가 드문 쉽지않은 도전"이라며 "짧은 기간 안에 완벽하게 해내지 못했으나 신속하게 불편함을 개선하고 보완해서 동시접속 20만 실시간 쌍방향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관리체계가 잘 안착되었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009:59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소형 면적 선호 현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체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전용 60㎡ 이하의 거래 비중이 42.8%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비중은 39.9%로 40%를 밑돌았지만 이후 상승세를 그려 지난해 12월엔 44.8%로 4.9%포인트 오르기도 했다. 소

  • 26.02.2008:19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대한민국 상위 1%를 위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호텔신라·롯데호텔·현대건설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사업에 뛰어들었고 정부도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민간 공급 확대에 나섰다. 하지만 정작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자금 유동성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실버타운 특성상 현금 수십억 원을 보증금으로 묶어둬야 하는 기회비용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보증금 없이, 연령 제한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